요즘VC는 국내외 밴처캐피탈에서 현직으로 투자 심사를 하고 있는 심사역들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뉴스레터 및 회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를 모두 한곳에 모았습니다. 현재는 총 34명의 심사역의 글이 아카이빙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에 있는 한국 심사역분들의 글을 한 곳에 모으려고 합니다.
👋 우리가 '요즘VC'를 시작한 이유
같은 액수의 투자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정말 우리 회사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 나아갈 방법을 찾는 투자자와 그렇지 못한 투자자에게 받는 투자는 결코 같을 수 없습니다.
기존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사이의 레퍼 체크는 주로 이력 위주였지만, 이제는 더 성숙한 투자 시장으로 들어와 창업가들도 "투자심사역의 투자 철학은 무엇일까?" "과연 우리 회사의 방향성을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인가?" 등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대답할 근거를 찾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심사역들의 투자 철학과 관점이 담긴 글을 읽는 것입니다.
🔥 투자자를 안다는 것,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투자자를 아는 것은 스타트업에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스타트업과 VC투자자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각자의 역할을 인정하고 상생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서로를 제대로 이해해야합니다!
스타트업은 투자자가 어떤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평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변화에 어떤 보이스를 내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으며, 투자자 입장에서도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가설을 창업가들에게 알리며, 함께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 효과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 요즘VC - 한곳에 모아보는 투자자의 인사이트
'요즘VC'는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와 관련된 다양한 투자자들의 정보와 인사이트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여, 파편화된 인사이트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서 나아가, 각기 다른 플랫폼에 분산되어 있는 투자 심사역의 뉴스레터 및 아티클을 한데에 모아 매주 화요일 오전에 한 주간 가장 많이 읽은 아티클 5개를 이메일 뉴스레터로 보내드립니다.
스타트업 창업가라면 '요즘VC' 뉴스레터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투자자들의 인사이트를 접하는 동시에, 향후 정말 도움이 될 잠재적 투자자를 인지하는데까지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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